1052-안양대학교

2005. 12. 5. 08:24Picture/Landscape

내마음의 小景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익숙했던 풍경들인데


시간이 흘러 예전을 무색하게 만듭니다.


그때 있었던 사람들은 없고, 흔적만 남았네요.

 

 





누구나 한번쯤은 아니 그 이상으로 컨닝을 해봤을거라 생각합니다.



불꺼진 강의실



8~9년 전에는 삐삐(beeper)가 있었습니다 그때는 공중전화에 사람들이 줄 서 있는 풍경이 익숙했었는데 지금에는 줄을 서고 있는 풍경을 볼수나 있을런지..





도서관, 친숙하게만 지냈었도...











 













아무리 친숙했어도

시간이 흐르면 기억으로 바뀌어 버리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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