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Event(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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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 - 미친자의 향연
많은 사람과 노래! 이곳은 미친 사람이 존재하는 곳이다. 무언가에 미칠 수 있다는 것은 행복의 출발점이다
2012.12.19 -
1120 - 알파 리더스 포럼 201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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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6 - 2010 KES(국제전자전)
스마트폰, 프린터 등 다양한 전자제품이 나왔지만 역시나 대세는 3D 폐막하는 날, 전시 부스 앞에서 모든 직원이 도열을 하면서 마무리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처음 보면 상당히 색다르다
2010.11.04 -
1187 - 2010 사진기자재전 2010.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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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1-재개발, 그리고 약자
어차피 돌고 도는 세상처럼, 기쁘거나 슬프거나... 뉴스의 내용은 바뀌지 않는다 2010년 1월 한남뉴타운 재개발 지역 서울에서는 보기 힘든 달동네 모습으로 존재하는 곳이다. 재개발 지역으로 집값은 올랐고, 그러면서 사람들의 이해관계가 문제시 됐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은 사람을 바꾸기 마련이다. 이곳은 분명 재개발이 필요할 만큼 낙후된 모습이 많이 존재한다. 일부 사람에게는 향수로 존재하겠지만 거기 있는 사람에게는 생활이기 때문에 슬럼화를 막기 위해서라도 말이다. 처음에는 무작위 개발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고 한다. 집은 보이지만 들어가는 입구를 찾을 수 없다. 가다보면 길이 막히고, 눈이라도 오면 경사로 인해 오르는 것이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몇몇 집은 보기 흉하게 버러져 있어 흉물스러운 모습을 ..
2010.02.08 -
1050-싼타페 출시기념 촬영회
Santafe 신제품 출시기념 촬영회 우연히 기회가 닿아 자동차 촬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스튜디오안에서의 촬영은 처음이서 사진 밑천 다 드러낸 곳 입니다
2005.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