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7 - 마산역

2014. 7. 13. 21:03Picture/Landscape

한 낮의 정적은

이곳이 역이라는 사실조차 잊게 만들었다.

 

 

평일의 마산

KTX가 정차하는 곳이지만

폭염의 날씨인지 사람들은 대합실에 피해 있을 뿐이다.

 

 

 

 

 

펜마니아 영웅펠리칸을 만나기 위해

내려 온 창원, 왜 이리 서울에 올라가기 싫을까?

서울에서 좀처럼 느끼기 힘든 고요 제대로 느끼고 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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