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3 - 멎다. 그 울부짖음

2011. 9. 14. 18:39Picture/Memory

 

누구나 한번쯤은 있었던 신명 

 

 

신명나게 울던 장구와 북은

방으로 넘어오는 빛 속에 잠겼다.

내 배가죽에 황홀했던 추억을 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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